디지털 공론장
투표를 넘어 질문으로,
시민을 깨우다
단순한 의사결정 도구가 아닙니다. 코칭의 깊이와 AI의 넓이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디지털 공론장입니다.
집단지성 현장 — “혼자서는 볼 수 없던 문제를 함께 해결책으로 바꿉니다.”
질문에서 행동으로 — 네 단계
-
1
AI 코치가 묻습니다
찬반이 아니라 「우리가 가진 강점은?」처럼 생각을 여는 질문으로, 불만이 아닌 본질에 닿은 의견을 끌어냅니다.
-
2
함께 보고 공감합니다
다른 참여자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보고, 실현 가능성과 공감도로 가치 매트릭스 투표를 합니다.
-
3
데이터로 숙의합니다
의견 지도·워드클라우드로 쟁점이 바로 보입니다. 소모적인 논쟁 대신 합리적인 대안을 찾습니다.
-
4
실행 계획으로 잇습니다
합의된 안건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다듬어, 시민이 주도하는 변화로 이어 갑니다.